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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메딕스, ‘KSES 2026 (제33회 대한견주관절학회 국제학술대회)’에서 ‘Sports Medicine System' 큐라투스 (Quratus) 신제품 전시… 의료진 호응 속 성료

독창적 기술력 담긴 ‘Sports Medicine System’ 제품군에 국내외 의료진 관심



의료기기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기업 솔메딕스(대표이사 양인철)가 지난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2026 대한견주관절학회 국제학술대회(KSES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혁신 제품인 Sports Medicine System의 ‘큐라투스(Quratus)’를 선보이며 성황리에 전시를 마쳤다고 밝혔다.


대한견주관절학회가 주최하는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전 세계 견·주관절 분야 전문의와 관계자들이 모여 최신 지견을 공유하고 첨단 의료 기술을 논의하는 권위 있는 행사다. 솔메딕스는 이번 행사에서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어깨 및 팔꿈치 수술의 정밀도와 안전성을 높이는 QuraCord 봉합사를 장착한 '큐라투스(Quratus)’ 신제품 라인업을 집중 전시했다.


이번 전시의 주인공인 ‘큐라투스(Quratus)’는 실제 임상 현장의 미충족 수요(Unmet Needs)를 반영해 개발된 솔메딕스의 대표 브랜드다. 전시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한 국내외 의료진들은 큐라투스 제품의 인체공학적 설계와 수술 편의성을 극대화한 기능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견주관절 수술 시 의료진의 정밀한 조작을 돕고 수술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기술적 차별점에 대해 현장 전문의들의 호평이 이어졌다. Sports Medicine System의 임상 자문을 맡고 있는 이대서울병원 신상진 교수는 “기존 수술 기구에서 느꼈던 불편함을 세심하게 보완한 점이 인상적이며, QuraCord 봉합사는 관절경 상에서의 시인성이 좋아 실제 수술실에서의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솔메딕스 양인철 대표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KSES 2026 현장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에게 큐라투스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시켜 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주신 의료진들의 소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품 고도화에 더욱 매진하여, 견·주관절 수술 분야의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는 혁신 파트너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한편, 솔메딕스는 의료진의 아이디어를 빠르게 제품화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진료과별 혁신 의료기기를 시장에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학술대회 참가를 기점으로 큐라투스의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한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솔메딕스 대외 협력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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