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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서울대병원, '제8회 후두 해부 및 광유도 성대주입술 워크샵' 성료

'Lightin Portable' 임상 활용성 호평


의료기기 오픈 이노베이션 전문 벤처기업 솔메딕스(대표이사 양인철)가 지난 5월 9일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시뮬레이션센터에서 열린 '제8회 후두 해부 및 광유도 성대주입술 워크샵'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 광역형 국산의료기기 교육훈련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워크샵은 성남산업진흥원 컨소시엄인 분당서울대병원 SMART 시뮬레이션센터와 분당서울대병원 의료기기연구개발센터가 공동 주관했다. 특히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차원재 교수를 포함한 국내 주요 대학병원 이비인후과 교수진과 전공의들이 대거 참석해 총 7시간 동안 이론과 실습 세션을 성황리에 마쳤다.


오전 이론 세션에서는 두경부암 치료를 위한 외과 해부학을 주제로 ▲후두 연골·근육·혈관 해부학(분당서울대병원 지정연 교수) ▲후두 신경해부학(중앙대병원 김서영 교수) ▲전후두절제술 및 상윤상연골 후두절제술의 외과해부학(보라매병원 허진 교수) ▲성대주입술을 위한 포괄적 해부학(분당서울대병원 차원재 교수) 등의 강연이 이어졌다.


오후에 진행된 생체외 동물 해부 실습 세션에서는 후두전적출술, 하인두절제술, 상후두절제술 및 성대주입술 실습이 이뤄졌다. 특히 솔메딕스의 차세대 의료기기 'Lightin Portable(라이트인 포터블)'이 광유도 성대주입술 실습 장비로 활용되면서 현장 의료진들의 주목을 받았다.


솔메딕스의 'Lightin Portable(라이트인 포터블)'은 미국 FDA 510(k) 승인을 받은 기존 모델을 대폭 개선한 2세대 제품으로, 레이저 광 가이드 기술 기반의 광출력을 통해 주사침 끝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시각화해 준다. 이는 시술자의 숙련도에 편중되던 임상 결과를 표준화하여 성대주입술의 정확도와 성공률을 대폭 끌어올리는 계기가 됐다. 또한 광원장치 일체형 구조로 설계돼 별도의 광원장치 및 광섬유 카테터 연결 번거로움을 없앴으며, 38g의 초경량화를 통해 외래 시술 환경에서의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워크샵에 참가한 의료진을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 'Lightin Portable'은 종합 만족도 10점 만점에 9.57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설문에 응답한 의료진들은 "정확한 주입 위치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게 시술을 마칠 수 있다", "무게가 가볍고 광원이 선명하게 잘 관찰된다" 등 제품의 임상적 유용성과 편의성에 대해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분당서울대병원 이비인후과 차원재 교수는 "전공의들에게 두경부암 치료를 위한 외과 해부학 교육을 전하고, 최신 의료기기 활용을 통한 임상적 한계 극복 노력을 공유할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했다. 솔메딕스 관계자 역시 "이비인후과 의료진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Lightin Portable'의 임상적 우수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받은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현장 의료진의 목소리를 반영한 혁신적인 의료기기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 솔메딕스 대외 협력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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