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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메딕스,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공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

최종 수정일: 2022년 12월 7일

의료기기 기술사업화 플랫폼으로 산업생태계 발전에 기여




의료기기 오픈 이노베이션 벤처기업 솔메딕스(대표 양인철)가 지난달 30일 열린 ‘2022년 보건산업진흥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의료 기술사업화 유공 포상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포상으로 매년 국내 보건의료 분야 창업 및 기술사업화에 이바지한 공이 큰 개인·단체를 발굴해 표창한다. 솔메딕스는 이번 포상에서 국내 최초의 의료기기 기술사업화 플랫폼 ‘모자익 플랫폼’을 개발해 국내 의료기기 기술사업화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솔메딕스는 모자익 플랫폼을 통해 의료 현장의 의료기기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오픈 이노베이션 파트너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가장 빠르고 효율적인 방법으로 사업화하고 있다. 특히 우수한 연구진뿐만 아니라 GMP 생산 시설도 보유해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제품 기획·개발·생산·인허가·보험 등 모든 의료기기 사업화 단계에 걸쳐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협업 솔루션을 제공받을 수 있다.


솔메딕스에 따르면 2015년 창업 이후 총 3건의 신개념 의료기기 제품이 모자익 플랫폼을 거쳐 출시됐다. 이 가운데 성대 주입술용 광유도 주입 장치 ‘라이트인’ 제품은 기술 도입 이후 2년 5개월 만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급여등재에 성공하며 모자익 플랫폼의 효율성을 입증했다.


양인철 대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의료 현장 내 양질의 아이디어가 사장되지 않고 가치 있는 의료 제품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노력을 이어가 국내 의료기기산업 발전에 더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라포르시안, 정희석 기자, 2022.12.01]



- 솔메딕스 대외 협력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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