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솔메딕스, 'Lightin'을 이용한 성대 내 주입술 시연 및 실습

'제10회 음성연수회 / 제4회 전공의 길라잡이' 에서 'Lightin' 핸즈온 성료



지난 5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유광사 홀에서 열린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회장 최승호) '제10회 음성연수회 / 제4회 전공의 길라잡이'에서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 부터 선정된 '2021년도 국산 의료기기 신제품 학회 연계 다기관 평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주)솔메딕스(대표 양인철)의 'Lightin' 핸즈온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 사업은 기업이 개발한 국산 유망 신제품의 의료계 사용 경험 확대와 공신력 확보를 위해 관련 학회와 연계된 다수 의료기관 의료진의 평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학회(주관기관)와 제품 개발사(참여기업), 13개 의료기관(참여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하고 있다.


본 사업의 1차년도 에는 의료진의 제품의 개선 요구사항을 도출 하였으며 2차년도 에는 개선 요구 사항을 제품에 반영하여 개선 연구를 진행하였으며 솔메딕스 천권수 연구소장은 제품 추가 개발 내용을 과제 참여 의료기관 연구책임자들에게 소개하였다.


솔메딕스는 과제기간 내에 개선된 제품의 인허가를 완료하여 제품의 완성도를 보다 더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며 'Lightin'을 경험한 전문가들은 화면을 통해 광이 나오는 바늘 위치를 알 수 있는 점이 편하고 좋다는 평가를 하였으며 제품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추가적인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시해 주며 많은 관심을 표현해 주었다.


핸즈온 프로그램을 통해서는 성대 주입술을 경험해 보지 못한 전공의들이 팬텀 모델을 통해 성대 주입술을 경험할 수 있었으며 'Lightin'을 통해 보다 쉽게 약물 주입 위치를 찾을 수 있었으며 숙련자가 보다 쉽게 임상적 경험을 전달할 수 있게되어 앞으로 전공의들의 숙련도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솔메딕스는 '2021년도 국산 의료기기 신제품 학회 연계 다기관 평가 지원 사업’을 통해 'Lightin'의 우수성을 객관적으로 증명하였으며 200례가 넘는 임상연구 결과를 통해 임상적 유의성에 대한 학문적 연구 결과를 해외 학술대회에 발표하여 해외 시장 공략을 위한 임상적, 과학적 근거를 대한후두음성언어의학회와 협력하여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솔메딕스는 'Lightin'의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프로세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2023년도 FDA 510(K) 허가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내시장에서 쌓아놓은 임상적 근거를 바탕으로 해외 마케팅을 위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 솔메딕스 대외 협력팀 -


조회수 51회댓글 0개